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이게 이렇게까지 이 나무를 키우기도 쉽지 않지만 또 의회 뒤쪽인데 이것도 안보였다는 것도 의회를 왔다 갔다 하시면서 안보였다는 것도 그렇고요. 왜 죽었는지 이거를 좀 조사를 해서 다른 나무를 심는다고 해서 또 죽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왜 죽었는지 확인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제가 금호4가동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예산을 3,500만원을 들여서 시 예산을 받아와서 사실은 이거 여기를 했어요.
그러면 이 공사를 하면서도 이 나무를 심었죠. 대우아파트 앞에, 금옥초등학교 건너편에. 제가 이 예산을 3,500만원을 받아와서 했는데 사실은 지역구 위원들은 제가 복지건설위원회지만 위원회 위원이기 때문에도 그렇고 제가 또 예산을 받아와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한테라도 알려주셨으면 제가 시간이 있을 때는 어떻게 심고 있구나 제가 예산을 받았는데 이렇게 하고 있구나 라는 걸 알 수 있게 해 주셨으면 더 고마웠을 건데 그냥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서 아, 이제 하고 있구나 라고 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느꼈고, 이렇게 다 파놓고 또 비가 오니까 내일이 비가 온다고 하면 항상 방송을 들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거를 잘해서 토사가 안 흘리게 했어야 했는데 그 바로 앞에가 하수구가 있는데 여기가 약간 경사도로예요. 근데 이 흙이 다 하수구로 흘러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앞으로는 좀 고려해 주시고 다른 지역에 하더라도 이런 거 고려해 주시고, 또 이 나무를 심을 때 저는 그래요.
옥수 쉼터에 심어놓은 나무도 또 이번에 보니까, 제가 사실은 다 사진도 찍어놨었어요. 그런데 다 죽었고 앞으로 또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나무에 따라서 나는 흙이 아니어도 살 수 있잖아요 그렇듯이 저 나무는 흙이 있어야 살고 어떤 거는 흙이 아니어도 살고 이런 게 있는데 그 나무를, 그 토질에 맞춰서 심던가 아니면 그 흙을 위에라도 덮어서 다른 나무를 심던가 해야지 나무도 숨을 쉬고 살 수 있지 사실은 우리 세금이다 보니까 우리 세금이 정말 낭비가 안 되고 물론 심으신 분들이 2년 동안 관리는 해 준다고 하지만 2년 관리하고 지금 현재 옥수 쉼터 같은 경우는 1년이 됐어요. 1년이 돼서 심어서 이게 살면 다행인데, 또 죽으면 처음에 2년 계약으로 하는 건가요, 지금 심은 날로부터 2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