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따르릉은 서울시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그건 돈을 안 받지만 우리 조례는 ‘지원할 수 있다.’니까, 지금부터 지원해 주라는 게 아니고 앞으로 이게 발전이 돼서 2020년도까지는 20,000대 이상 늘 걸로 예상해서 우리가, 그러면 다른 업체가 2개 있는데 이것도 막 갖다 버리니까 언젠가는 동대문, 각 구마다 이거 도로세를 받아야 돼요, 애들이 보관할 때 이런 거를. 그 차원에서 만드는 거니까, 이건 지원하라는 게 아니고 앞으로 지원할 수 있으니까 구체적인 거는 점점 가서 조례를 이것 저것 우리가 안 맞는 거는 넣어 가지고 확실한 조례를 만드는, 지금 가상적으로 이렇게 오래되고, 우리가 몇 cc까지는 자전거 도로를 갈 수 있고, 50cc 미만, 30km 미만은 자전거 도로를 가는데 그 이상은 자전거 도로로 못간다 이런 차원에서 이번에 조례를, 다 할 수 있다는 거지 한다는 게 아니니까 그렇게 이해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