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근데 그게 이미 다 돼서 용역까지 들어가는 상황이고 용역이 한참 진행되고 있는 데 중간에 갑자기 시에서 그러면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렇게 했을 경우 어떤 면에선 되게 계획적이지 못하다 라는 느낌이 들었고, 이미 용역 들어가기 전에 타당성 검사 건 그다음에 구역 정할 때 이미 시하고는 계속 주고받고 어떤 들을 계속 진행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용역들어가기 전에 이미 그게 배상이 되는 지역이 확실하게 결정이 되고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용역이 업체를 선정하고 용역이 진행이 되고 이게 당연한 순서 같은데 이미 한참 진행돼서 거의 완료될 무렵인데 이제서야 시에서 하기 위해서 구역을 갑자기 확대를 해버린 상황인 거잖아요. 도시계획과장 이호진 그러니까 뚝섬역하고 성수역 그 주변에 서면으로 면적이 포함이 되고 그 가운데 부분에 좀 들어가고 으로 이렇게 범위가 결정이 됐었는데 최초에 이렇게 하면서도 시하고 다 협의를 해서를 시 예산 5대5라든지 이런 식으로 시비 예산을 확보를 해서 이거를 다 추진한 거기 때문에 시하고 사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협의는 한 겁니다.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하다가 자꾸 우리가 착수보고 때 이런 문제가 대두가 되가지고 구역을 확대하자라고 해서 그 이후에 예산도 또 반영하고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차이가 이렇게 났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