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임현숙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처음에 이 조례 올라왔을 때도 저희끼리 갑론을박 하다가 결국은 보류로 갔잖아요. 위원님들의 이견이 많은 거는 분명히 조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는 거예요.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뭐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저는 오늘 온 상태도 100% 수용은 안 돼요. 그런데 주민들의 안전이 보장돼야 되는 거기 때문에, 우리 전체 주민 들어준 주민안전 그것도 있죠, 재난안전과에서 들어준 거. 그것도 사실 수혜자가 많지 않았으면 좋겠고,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많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자전거 타고, 이게 생활화 하다 보면 사고라는 것은 부득불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주민한테 안전에 대한 거를 많이 보장해 주면 좋겠는데, 이거는 오늘 통과가 된다고 해도 문제점이 많고 혹시 선례가 되는 그런 것도 저희가 우려를 많이 했잖아요. 그런 거에 대한 거를 아마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유념하시고 어떤 보완책이라든가 대비책이 나와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