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저번에 오셔서도 설명을 언뜻 하셨던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추진된 게 지금 2018년부터 추진을 시작하셨잖아요? 2018년도에 해서 일단 그때 당시부터 살펴보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입찰을 부치셨죠? 나라장터에다가 해서 용역사가 결정이 된 거잖아요?
이게 조금 의아했던 게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이 주고 그리고 나서 부수적으로 해야 되는 것들이 뭐예요? 말하자면 환경평가라든지 영향평가라든지, 그다음에 또 하나가 교통영향평가인가, 이게 같이 해야 되는 세트인거죠?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야 될 경우에, 그런데 지금 그때 보니까 조금 특이했던 게 뭐냐면 본 용역인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에는 응찰하시는 분이 없고, 오히려 그게 금액이 훨씬 크던데 그거는 아무도 거기도 보니까 첫 번째는 미응찰이시더라고요.
그리고 지구단위계획에는 금액이 훨씬 크잖아요. 4억 5,000만원 이였나요? 그런데 거기에는 오히려 첫 번째 공고를 했을 때 응찰하시는 업체가 하나도 없고, 그 다음 오히려 5,000만 원짜리 전략 환경교통영향평가나 환경영향평가나 이쪽에는 다들 응찰을 하셨더라고요. 도시계획과장 이호진 지금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지구단위계획 용역비가 각 용역사에서 생각을 할 때 흡족하게는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다른 시·도랑 비교를 해보면 단가가 약한 편이고 일에 강도는 쎈 편이에요. 그래서 서울시내에서 이루어지는 지구단위계획 용역에 대해서 용역사들이 그렇게 썩 좋아하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나오고 이걸 좀 현실화시키긴 시켜야 되는데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