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네, 이것 관련해서 어제 자치행정과에다가도 얘기했고 매번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위원장님처럼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지금 동청사 건립이 저희의 가장 큰 목돈이 들어가는 예산, 준비해야 되는 예산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그것이 기금으로 조성이 돼야 되는데 솔직히 지금 현재 기금은 캠코 빚 갚기 바쁜 기금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어제 조금 따져봤어요, 자치행정과하고.
새로 향후 10년 내에 지어야 되는 동청사를 생각해 보면 행당2동, 송정동, 성수2가1동 이렇게 3개가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응봉동은 지금 29년이 됐는데 판단보류로 하는 게 거기가 재건축이 될지 재개발이 될지 몰라서 지금 못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쨌든 이게 되든 안 되든 우리가 적어도 이 네 군데에 10년 뒤, 아니면 향후 응봉동 같은 경우는 5년 안에 건립해야 되는 예산을 기본적으로 적립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