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거기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자율방범대 말씀하셨는데 저도 자율방범대를 15년 가까이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율방범대는 경찰서와 동대문구 양쪽에서 다 지원을 하고 있고요, 재정적인 것은 방범 초소를 운영하는 거, 또 대원들에 대한 방한복, 수신호를 할 수 있는 모든 장비들, 그리고 야식비 이것까지 포함해서 구에서 지원하고, 경찰서에서도 구와 경찰 같이 연석회의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서 자율방범대를 활성화하고 있고 우리 구에서도 매년 큰 예산은 증액은 안 되지만 조그만 예산이라도 10년 전, 5년 전, 지금 많은 증액을 해서 자율방범대, 민간인들 활동에, 지역 주민들이 방범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게 확인되고요, 「재향경우회법」이 7월 1일 부로 시행이 돼서 하고 있는데 조금 전에 한 대로 광역 시·도에 중앙회와 시·도에 지회를 둘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서울시에도 발의를 해서, 동대문구 시의원이 대표발의를 해서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그리고 서울에는 30개 정도의 경찰서가 있습니다.
각 30개 경찰서가 이러한 재향경우회 활동을 하고 있고 그중에 현재 7개 정도, 저희 동대문이 통과되면 7개 정도 될 거 같고 나머지 구에서도 발의를 해서 뒷받침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