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성동형 적정기술이 뭔가 용어라 어려워서 네이버 검색을 해 보니 굉장히 좋은 취지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지금 말씀해 주신 그런 부분들이 담겨 있어서 제가 한 번 메모를 해봤어요. 그 내용을 검색해보면서 굉장히 좋은 취지더라고요.
이번에 회장도 위촉을 하셨고 부회장도 위촉을 하신 거 같아서 자료만 하나 주십시오. 그 취지를 보면 도시도 기술도 사람이 먼저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동구민을 위한 길이라고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네이버 검색을 하면서 한 번 생각을 해봤고 사람이 먼저 행복해야 기술도 발전될 수 있다.
그리고 스마트포용도시 주민이 체감하는 스마트시트가 우리 성동구에 돼야 된다는 그런 뜻을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착한 기술 주민들의 삶, 적은 비용으로 자원 절감을 다양하게 해서 사회 문제로 해서 발전시킬 수 있다는 그 계기가 있어서 참 좋은 어려운 단어였는데 제가 네이버 검색을 하면서 보니까 참 좋은 단어의 글이고 또 발굴이 참 잘됐다고 저는 칭찬 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좋은 글귀만큼 우리 성동구가 한 발 먼저 솔선수범해서 이렇게 먼저 추진하시니까 정말 성동을 실망시키지 않게 성동형 적정기술이 기술로서 성동을 발전시켜 주시리라고 저는 기대하겠습니다.
아무튼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직원 21명으로 구성 된 적정연구위원회 책자를 보면적정기술 사례 적용 방안에 논의됐던 그 부분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료에 어떤 경우에 지급이 되는지, 120만원이 강사료인지 자문수당이 나간 것인지 그 부분 서류로 해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