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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252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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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걸로 인해서 민원이 발생한 것도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본 바로는 이 빗물받이는 주민들이 다니면서도 무심코 걸어갈 수가 있고, 물론 신발의 차이도 있습니다. 미끄럽고 하는데 또 그렇지만 이게 겨울 같은 데는 살짝 얼었을 때는 미끄럽습니다.

그리고 경사진 도로다 보니까 정말 미끄러져 버려요. 그리고 이 빗물받이는 또 조금 덜 미끄럽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독일을 가서 봤을 때 이 도로에도 양쪽으로 이런 식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이 길에서도 이 물이 비가 왔을 때라든가 하면 물이 이렇게 가요. 그러면 그렇게 해서 중간에 또 빗물받이가 이렇게 중간 중간 이렇게 심어져 있어요. 그러면 흘러내리면서도 여기서 다 못하면 흘러내리면서 계속 이게 되거든요.

흐르고 내려가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이 빗물받이 제가 봤어요. 빗물받이 비올 때 어떻게 흘러가나 계속 이걸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것은 여기가 높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해서 여기는 들어가요, 그러면서 이런 사이로는 다시 또 흘러 내려 버려요. 흘러내린 것은 이걸 다 수용을 못하니까 사람들이 많이 올 때는 이렇게 걸어갈 때 이 빗물을 밟고 가면 발등으로 물이 들어와요.

그런데 이 독일에서 봤을 때는 양쪽으로 흘러내려 버리니까 이렇게 된 것보다는 그런 면이 더 좋았고, 그런데 주민들을 위함이고, 주민들이 이게 불편함이 없어야 되는데 주민들이 이걸로 인해서 미끄러져서 다쳤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이렇게 민원이 들어왔었거든요. 이것을 이런 식으로 해서 다시 바꿀 의향은 없는지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