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방금 말씀드리려고 했던 것도 마두역 지하보도에 착한농부에서 5억 정도 들여서, 바로 저희 집 앞에 있거든요. 모종 3,420주를 심었고 딸기가 7~8월이면 수확할 수 있다고 해서 이런 것들은 성공하게 되면 스마트팜과 도시 안에서 아파트 앞에 놀고 있는 땅을 이용해서 농업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예라고 생각하고 한번 잘 연구해보셔서, 고양시에 백석동 지하차도에도 한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유휴공간이 있는 곳에 그런 농업을 할 수 있고 그런 학습장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들이 잘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초기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예산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을 불용해서 왜 이렇게 못 했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스마트팜을 하려면 일단 쉽게, ‘스마트’라는 말이 들어가는 것은 인건비가 요즘 비싸고 잘 구해지지도 않다 보니 이런 기술을 이용하면 농민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또 농업이라는 것을 굉장히 멀리 생각했었던 도시에 있는 분들도 우리 동네에 예를 들면 지금 쓰지 않는 폐교라든지, 폐교가 바로 옆에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잘 쓰지 않는 상가라든가 이런 공간을 이용해서 스마트팜을 확장시키면 누구든지 농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스마트팜에 대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는 농업기술을 보급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결산에 앞서 내년도 예산을 잡을 때는 이런 것에 대해서 연구해서, 잘하시지만 옛날에 했던 것을 계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인공지능이 생기고 세상이 바뀌어가기 때문에 이런 것도 바꿔야 된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연구를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