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303회 제2행정기획위원회2021-01-26

전범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물론 승진이 제일 크게 생각하는,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있을 거 같은데 승진을 그 당사자의 제일 큰 분야라고 생각,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직원이 있고 또 어떤 부분은 금액적인 인센티브나 다른 쪽에 관심을 두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런 부분들을, 승진이나 이런 건 어차피 인원이 제한돼 있고 T/O라는 게 있다 보니까 한계가 분명히 있다 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다른 표창이나 인센티브나 이런 쪽으로 여유를 두셔서 그런 데에 소외되고 불만을 가질만한 부분을 감할 수 있게끔 다른 정책들을 확대 시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정규직으로 공무원 시험을, 9급이나 직급 시험을 봐서 들어오는 분은 덜 할 거 같은데, 물론 우리가 청렴도나 이런 걸 평가할 때 일반 계약직이나 기간제는 대상이 아닌 걸로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분들의 숫자가 우리 전체 정규직 공무원 숫자에 거의 맞먹을 정도로 숫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채용이나 그분들의 승진이나 이런 데에서 좀 합리적이지 못하고 공정하지 못한 부분들을 밑에 있는 직급에 있는 직원들이 피부적으로 느꼈을 경우에 이런 평가에도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을 할 거 같고요, 전체적인 그런 상호 불신이나 조직문화에는 상당한 악영향을 미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인사팀장께서 새로 부임하신지 얼마 되지는 않으셨지만 앞으로 그런 기간제나 계약직 직원이라도 채용을 할 때는 진짜 인사만큼은 공정하고 기회도 평등하게 제공이 되고 결과에 대해서 누가 보더라도 될 만 한 사람이, 떨어진 사람이, 물론 상대를 다 알 수는 없지만 “저 사람이 될 만 한 거 같아” 라는 인정이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야 불만이 안 생깁니다.

그리고 담당 부서에서는 누가 언제 요구해도 떳떳하게 관련된 자료를 제출할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