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소상공인 빼고 기타 수임이 어려운 민원취약계층을 말씀하시는 건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광의의 의미로 장애인, 이렇게 말씀을 드리긴 하지만 실제적으로 김수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혼자 사시는데 연세가 많으셔서 외출이 어려우세요. 그러면 이런 분도 해드려야 돼요. 그러면 결국 증명원은 그게 되는 거거든요.
증명원을 제출해야 되는 건 아까 이철조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것처럼 방문상담이 남발될까 봐 만드는 거라서요, 그거는 진행을 하면서 해야 되는 것이지 지금 처음부터, A부터 Z까지 다 세트를 갖출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진행을 하다 보면 행정사가 결과물을 제출했을 때 부서에서 보고, 예를 들면 90살 어르신은 갈 수 있다, 70살 어르신은 안 간다 이렇게 딱 단정지을 수 없기 때문에 ‘기타’로 정리한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