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이번 행정사무감서에서 제가 옛날 방법을 다 썼죠. 사진을 다 들어가면서. 그러함에도 그렇게라도 우선 하면 훨씬 더 좋고요.
우리 이번에 이말년 동영상을 여기서 트는데 노트북을 들어서 하는, 창피한 상황이었잖아요. 또 타 구의회를 보니까 의원들이 구정질문이나 5분발언을 하고 나면 바로 영상을 제작해서 그 의원이 SNS에서 활용할 수 있게 그날로 나오더라고요. 앞에 표지 글 나오고.
그리고 5분발언하는 영상을 봤는데 5분발언 하다 말고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그러니까 본회의장에서 영상도 보고요. 그리고 글씨가 5분 카운트를 해서 5분 끝나면 마이크가 꺼지는 그런 것도 있고. 저희가 너무 많이 뒤쳐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직원분들이 고민하셔서 25개 구를 비교해서 저희가 뭐가 부족한지 소스를 더 주시면 저희도 의견을 모으면 되니까 같이 고민에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