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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25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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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가 4층 회의실을 다시 꾸리고 나서 우선 너무 감사하고요. 그렇게 해놓고 제가 거기에서 간담회를 세 번 열었습니다. 간단한 다과 같은 경우는 직원들이 도와주셨는데, 간담회를 혼자 진행하고 운영하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이러려니까, 아직 저도 처음 해봐서 어리둥절하고 오시는 분 명단도 안 받고 정신이 없었어요.

이게 의사팀이 해야 되는 건지 의정팀에서 해야 되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저희 지역의 단체 민원들 있잖아요. 그러면 다른 의원님들도 불러서 플래카드 붙이고 그러면 나중에 서로 쓰기 좋은 자료도 될 수 있고 그래서, 뭔가 간담회를 잘 열 수 있는 환경과 프로세스를 여기서 고민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제가 간담회 하는데 직원 아무도 안 올라오고, 제가 제발 한 명만 있어달라고 했더니 있었는데 그냥 가만히 앉아만 있고, 이게 아니고 사회도 봐주고, 관계공무원 소개부터 시작해서 제가 다 하려니까 벅차더라고요.

그래서 간담회를 의원들이 편하게 수시로, 단체 민원이 있을 때 제일 좋더라고요. 그러면 의원님들도 나중에 간담회 몇 회 했고 이런 게 나중에 다 선거에 도움이 되고 하니까 그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