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직원들 잘 못했다고 생각한 적 한 번도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위원들 여기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3명이, 청렴이라는 것은 우리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동대문구가 존재할 때까지 계속 되는 사업이에요, 계속 해왔던 사업이고.
그렇기 때문에 다양하고 중구난방이다가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것들은 압니다. 9급 공무원 스물 몇 살짜리 이 젊은 공무원들도 여기 들어오기 전에, 입사하기 전에, 임용되기 전에도 기본적으로 청렴교육을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청렴이 뭐에 대해서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게 아니라 저는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이렇게 평생하고 앞으로도 계속 해 왔고 평생 할 이 청렴 사업에 대해서는 임팩트 있는 뭔가가 있어야지 되지 않느냐, 그게 부서장으로서의 지휘 능력 아닌가? 그냥 해왔던 것들은 당연히 잘 합니다, 우리 직원들. 우리 직원들이 어디 가서, 우리 청장님이 항상 자랑하잖아요.
우리 직원들이 불법에 연루돼 가지고 금전적으로 사고 나서 구속되거나 그런 적 없다고. 그렇게 자랑하시는 반면에, 그런데 기본적으로 평가를 하면 항상 내부 청렴도가 문제가 되는 부분 이 부분에 진짜 상황을 정확히 진단해야 그게 나오잖아요. 처방이 나오는데 그런 것 없이 그냥 ‘우리 건강하게 잘 해보자’ 자꾸 이런 식으로 가는 거 아닌가,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임팩트 있는 사업들을 정리하고 실제 가능한 사업들을 현재 인원 가지고, 현재 가용 인력을 가지고 현재 가능한 사업들을 잘 정리해서 임팩트 있게 진행해야지, 앞으로도 과장님께서 ‘아, 이것은 내가 정말 역점적으로 했다’, ‘성과 냈다’ 이런 말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