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저하고 그때 민운기 위원하고 신동욱 위원장님하고 갔던 교육이 85만원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 민간위탁 자체가 너무 현실에 맞지 않는 금액이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현재 내부에서 하는 교육이 이민옥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연계성이 있는 교육이어야 되는 건 맞고요.
하지만 민간위탁 교육에서도 저희는 2박 3일 동안 밤 10시, 11시까지 토론하면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그래서 민간위탁은 분명히 현실에 맞게 올려서 교육을 적어도 한 사람당 한 번씩은 가서 원하시는 분들은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번에 저희가 조례입법 사관학교 갔다 왔거든요.
우리가 조례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조례에 여러 가지 우리가 할 수 있는 방향도 잡고 오고, 잡고 와서 그 강사에게 계속 지속적으로 케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89만원이 세금으로 쓰기 아깝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교육 받고 와서 의정생활의 질은 굉장히 높아졌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 괜찮으시다면 이 민간위탁비를 올려주시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