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예, 구두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351쪽 민간 개방화장실 관리 운영에서 실질적으로 공영이나 우리 구립 화장실 같은 경우는 아주 잘 되고 있어요. 그렇지만 개방화장실은 건물주가 개방을 해놓는 거거든요.
간혹 외대 같은 데 학교 주위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살다 보니까 개방을 해놓는데 분기별로 소모품 지원, 화장지나 비누를 조금씩 줘요. 우리 구에서 큰 양을 주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데는 화장지 같은 것을 통으로 다 가져가 버린데요.
우리 구민들은 지금 그런 사례가 거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외국인들이 금방 걸어 놓으면 30분도 안돼서 그걸 가져가 버린데요. 그러면 여기서 지원해 주는 것은 소수인데, 그렇다고 자기들이 한정 없이 비누 같은 이런 것을 대놓고 할 수도 없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청소행정과에서는 그런 여유, 그런 사례가 많지 않을 거예요, 지역이. 그런 부분에서는 민원이 들어오면 여유 있게 지원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