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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303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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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돼 있어요. 다 있어요, CCTV가. 제가 예를 이렇게 들어볼게요.

제가 건물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면 건물 출입구에다 CCTV를 다 달아놔요, 건물이 몇 개 있는데. 그러면 전체 모니터를 제가 저희 집에서 봅니다. 그러면 건물 앞에다 어느 할아버지가 쓰레기를 슬그머니 버리고 가는 게 찍혔어.

그래서 그 할아버지 찾을 것도 없고 이만큼 A3용지로 빼 가지고 건물 앞에 붙여 놨더니 그 할아버지가 미안해서라도 그 앞으로 안 지나다녀. 그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물론 가정복지과에서 같이 산개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일을 스마트도시과다 가정복지과다 이렇게 구분하지 마시고, CCTV를 논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방법을 얘기하는 거니까, 저는.

내가 분명히 앞에 권장이나 대안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초등학교에도 이렇게 106대의 CCTV를 달아서 우리가 안전사고라든가 이런 걸 다 예방을 하기 위한 차원이라면 어린이집도, 내가 어린이집을 다 다녀 본 건 아니지만, 칸막이가 돼 있지만 전체적인 가장 큰 데에다가 CCTV 하나를 동대문구청 거라고 달아 놓는다면 경각심이 좀 틀려지지 않을까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