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임현숙 의원 발언
일단 당직실하고 담당과에서 제일 먼저 알게 되잖아요. 그 얘기를 왜 드리냐면 예전 같은 경우는 화재라든가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의원들한테도 그게 바로바로, 물론 바로 1차 링크는 아니겠지만 연결이 돼서 왔거든요.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는 물론 연락은 받아요.
의회 통해서도 받고 지역주민들 통해서 화재가 발생했다 그러면 현장에 나가기도 하는데 그 링크 시스템을 해당 지역 의원들, 아니 전체, 지금 치수과 같은 경우는 비 많이 왔다 그러면 펌프장 열었다고 새벽에도 문자 오고 카톡 오고 그러거든요. 그런 시스템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요. 저희가 알아야죠.
지역주민한테 연락 받고 가면 이미 늦어요. 부구청장님이나 집행부는 다 나와 있는데 의원들은, 물론 연락을 빨리 받고 갈 수도 있지만 그 역할을 빨리 할 수 있게 시스템을 점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