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응봉동에다가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주민자치회 선발하실 때 사실 되게 소음이 많았습니다. 특별히 이따가 다른 동도 얘기는 나올 텐데요.
주민자치회 선발 기준 자체가 50명으로 확장이 되면서 인원을 모집하기가 쉽지 않았던 현장의 상황도 이해는 되지만, 그러함에도 통장, 기존에 했던 직능단체 회장들을 다 끌어다 놓고 결국에 신규 지역의 새로운 뉴 페이스들이 없는 주민자치회는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리고 기준 자체를 우선순위를 자치행정과에서 제대로 잡아주셔서 남성의 성비를 맞추기 위해서 신규인지, 기존에 있던 사람 구분이 우선순위가 뒤바뀌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해서 새로운 사람들이 와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동장님들이 가이드 역할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또 주민자치회 관련해서 전체 동에게 부탁드립니다.
분과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분과장을 뽑아야 되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