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떨어지셨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변명도 아니고, 그거는 진짜 의원들 기만하시는 겁니다. ‘모유수유실 안내문’이라고 이렇게 떡하니, 오늘 아침에 받아본 자료에 붙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5시간도 안 됐어요.
중식시간에, 3시간 후에 제가 방문했을 때 이게 없어요. 그러면 결국 뭐였겠느냐 이 말이에요. 어저께 사진 찍고 내렸다는 것밖에는 설명이 안 된다는 겁니다.
무조건 그냥 이거 다 붙어있었다고, 계속 붙여서 운영했다고, 그리고 이거 하나 붙어있다고 해서 수유실 운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그냥 단순하게 수유실 이용률이 별로 없어서 회의실로 바꿨다 했으면 거기에 대한 지적받고 끝났을 있을 지금 계속해서 거짓으로 답변하시다가 일을 키워 놓으신 것 밖에 안 되는 거예요. 위증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이거는 자료의 실수가 아니고 자료가 미흡한 것도 아니라 자료를 조작한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