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금년 한 해에는 저런 건축물이 안 생기도록, 하다 못해 구의원이 사진을 찍어서 보냈는데도 그렇게 준공을 내주는 게 어디 있어요. 그건 말이 안 되는 거고, 그다음에 맨 처음에 보여드렸던 PAT 뒤에 이 멋진 건물은 아마 4, 5층을 이렇게 해 놓은 모양인데 이거는 제가 지금 변상금을 내는지 안 내는지는 확인을 안 해 봤습니다, 엊그저께 바로 찍은 사진이라. 이거까지 확인을 하셔 가지고 무조건 불법 건축물이다 해서 낙인을 찍어 가지고 후조치하는 거 보다는 선조치 해서 준공 전에 이렇게, 아까 사진에서 보였다시피 마감처리를 안 한 것들은, 어떻게 마감을 다 끝내 놓고 더 이상 손을 못 보게 그렇게 해야 되는 게 원칙 아닌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금년 한 해에는 우리 건축과에서 구민들한테 피해가 한 건이라도 안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