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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252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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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말씀 하신거 들었는데요. 원인이 민원도 요즘에는 요만한 민원이 굉장히 많잖아요. 지금은 주민들도 문제가 있어요.

조금만 망가지면 해달라고 하고 돈 들어간다는 생각은 안한다니까요? 돈이 낭비 되든지 말든지 그거를 생각 안하고, 그것은 차후에 자기들 자식세대에 가서 그거를 다 안고 가야겠지만 돈 드는 생각은 안하고 일단 편한 사람, 인간이 제일 간사한 게 뭐냐하면 동물은, 개 같은 경우는 주인을 계속 따라다니잖아요, 충성하잖아요. 그런데 인간은 간사해요.

편하면 점점 더 편하고 싶은 거예요. 뭐를 조금 주다가 안주면 더 난리인 식이에요. 그게 인간의 본능이에요.

그런데 만약에 김포공항 같은 데 가면 공항에서 여름에는 공해가 심하니까 소리 많이 나잖아요. 비행기 뜨고 내리고 그때는 창문틀 다 바꿔줘요. 창문틀도 문을 다 닫아요.

그리고 에어컨도 달아줘요, 공항에서. 그리고 사용료도 한 달에 얼마 5만원인가 지급한다 하는 것 같더라고요 보면 민원이 제발 좀 심하니까 안 들어오게끔 다른데 해가지고 의견들 잘해 가지고 일단 보면 세계적으로 환경이 바다도 오염되잖아요. 오염되고 쓰레기가 엄청나죠.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수거하는 사람 따로 있고 그거도 이제 일자리에 들어가는 건가요? 버리고 나면 일자리를 채워야 되니까 주워오고, 공사도 매한가지에요. 공사도 파고 난 다음에 금방 또 파내고 일관성이 없어요.

막 그냥 막하니까 일단 그 원인이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주춤해 있는데 이 행사가 월등히 많지요? 그 쓰레기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쓰레기로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환경에도 문제가 있고 아까 맑은환경과장님 나오셔서 오존도는 아직 괜찮다고 하는데 그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넘어갈 수 있잖아요. 미리 대비해야지, 구청장한테 건의를 하든가 해가지고 체육행사도 너무 많아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안 해서 그렇지 행사 같은 거를 줄여야지 그거를 안 줄이고 행사를 방대하게 늘린다, 그러면 그 쓰레기는 포화상태로 넘칠 거예요.

잘 조합해 가지고 좋은 방도로 오해 없게끔 일단 민원이 안 들어오게끔 해야 되잖아요. 주민편에서 우리 공무원들을 위해 수고하시고 코로나 때문에 고생하시는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원성이 높으니까 빨리 해가지고 좋은 방도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