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이 사업을 언제부터 시작을 했느냐면 2012년도 예산을 역세권 지구단위 해제를 시켜 가지고 그때 시비 1억 1,500하고 구비 1억 1,500, 50:50 매칭으로 해서 2016년도에 해제가 됐어요, 2016년 6월에. 그리고 2017년부터 복지센터 및 공영주차장 예산을 잡아 가지고 2020년도에 흥명공업사가 6월에 이전을 했지 않습니까? 너무 시간이 길어요.
그런데 저도 염려가 되는 부분이 거기 역세권 재개발 지역이지 않습니까, 바로 옆 건물이. 그리고 신이문 고가가 작년 예산 일부 투입을 해 가지고 철거 타당성 조사를 했는데 제로가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시비에서 다시 3억을 잡아 가지고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는데 고가가 철거되고 신이문역, 본 위원은 역사 예산이 265억 들어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와 한국 국가철도공단에서 고가 철거해서 신축을 다시 그 자리에다 하는 걸로 계획을 짜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가 먼저 복합청사를 짓는다든가 하면 아무래도 땅이 약간 예쁘게 나오지 않아요, 478평인데. 그래서 저도 임시 공영주차장을 세웠을 때 조금 약간 딜레이 되지 않나 그러는데 지금 예산이 편성이 돼 가지고 신축이라고 나왔기에, 약간은 우리 구가 너무 성급하게 앞서 나가지 않나 하는 염려도 있어서, 혹시 거기에 대해서 아시는 게 있다고 하면 소신 것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