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영희 의원 발언
위원 거의 어제 가보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도 보면 전부 다 그냥 혼합이 돼서 다 쌓여 있잖아요. 그거다 그걸 다 추려서 거기서 한 옆으로 쌓고 그거는 한 옆에 모래 같은 건 다 부셔서 거기다 쌓아놓고, 그런 거를 관리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먼지가 왜 많이 나는가 했더니 거기서 다 그거 파쇄 한다는 것 밖에 안 돼요.
청소과장님, 거기 가셔서 자주 가셔서 사진 찍고 뭐 하고 하시는 건 하시겠지만 제가 갔을 때 2번 갔다 왔습니다. 선거이후로 2번 갔습니다. 2번 갔을 때 그분들이 제가 그냥 불시에 이렇게 가니깐 누군지 모르죠.
물을 안 뿌려요. 물을 안 뿌리고 물 뿌려봐야 한줄기, 한줄기로 뿌리고 그렇게 공사해 갖고 그 먼지 감당하겠어요? 내가 돔 시설하라 한 거 왜 하겠는지 이해 못하세요?
그러면 주민들 생각해서 구청에서도 어느 정도 생각을 해 주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사람도 어제 얘기하니까 오천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럼 언제까지 그렇게 할 거냐, 다른 데로 잘 할 대책 그런 것도 있느냐 하니깐 대책도 없더만. 그럼 언제까지 할 거냐 그러니까 갈 데가 없다, 그럼 갈 데가 없다면 거기 평생 살겠다는 거 아니에요 거기서.
구청에서 거기에 신경 써 보셨어요? 그 사람들 다른 데로 갈 수 있는 대책 세워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