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저도 그런 것 같아요. 그냥 단순하게 직원들 교육을 했고, 성인지 교육을 했고 그런데 고양문화재단 관련된 프로그램 전체 총 관람객 수가 남성이 이만큼이고 여성이 이만큼이다.
그게 수혜자입니까? 이상하지요? 그러니까 직원들한테 교육을 많이 하면 여성이 더 많이 오고 그래서 성인지 사업 수혜 대상자로서 우리가 여성 관객, 여성 방문자 수가 늘었기 때문에 이 사업은 성인지 사업의 성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는 것 자체가 아주 난센스지요? 연결해서요, 생활문화센터 조성도 보십시오. 이것도 마찬가지, 이게 뭐예요?
과장님 잘 보십시오. 사업 수혜자 볼까요? 고양문화재단, 우리가 그냥 이거 상상해 보는 거잖아요, 지금 문화재단 안 계시니까.
문화재단의 프로그램의 관람객 수인가보다, 54만 8,200. 그러면 여기 보세요. 생활문화센터 조성 54만 9,900.
이 숫자는 뭘까요? 더 많아요, 더 많아. 이상하지 않습니까?
생활문화센터가 조성된 지 얼마 안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22년, 23년은 없잖아요.
그런데 24년도에 54만 9,966명, 여성 기준. 그렇지요? 앞에 문화재단 일반출연금에서 54만 8,219명.
이게 무슨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