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매칭시켜 주십시오. 실장님의 아이디어라도 해 주세요. “내가 심사위원이라면 제출된 서류 중에 지향적인 의지와 추진력은 여길 보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연한 것 아닙니까?
내 뇌피셜로 심사하지는 않잖아요. 모든 서류가 그래요, 최소한. 그리고 만약에 없다면, 실장님이 매칭시킬 수 없다면 코미디인 겁니다.
그렇지요? 평가를 20점씩, 10점씩 줘가면서 배점을 해놓고 “저는 지원자가 낸 서류 중에 이 분야를 가지고 매칭해서 채점할 수 없다.”라고 말씀하신다면 코미디인 거지요. 볼 수 있는 서류가 없는데 그걸 어떻게 평가해요?
기업성과 공익성을 조화시켜 나갈 수 있는 능력, 내가 위원이면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기업성과 공익성을 조화시켜 나갈 수 있는 항목 10점을 뭘 보고 평가할 수 있지요? 실장님은 가능하셨겠지요, 그걸 주무하셨으면.
그래서 최소한 실장님이라도 어떻게 할 건지가 되게 궁금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