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이강숙위원님, 제안하신 위원님께 발언권 드릴게요. 마무리는 그렇게 그러고, 앞으로 이런 게 정말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단언컨대 규정이냐 규정 위반이냐 아니냐 이거 없습니다. 저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고도 어디 규정으로 명시되어 있습니까?
아닙니다. 정말 뭐라고 그럴까, 그냥 의원님들이니까 혼자 나오시든 둘이 나와 계시든 이렇게 했는데 지금 마지막 결론은 맞는 것 같습니다. 이재식위원님 말씀대로 저희 업무추진비 받습니다.
그러면 5명에, 앞으로 체제를 바꿔가지고, 의장님한테 상의드릴 말씀이지만 5명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들이 어느 방에 불이 켜져 있어도 그냥 의원들이 해결할 수 있도록, 그러면 사무국은 그 시간에 자유롭게, 원래 사무국 직원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하기 위해서 사무국 직원들이 안 다녔던 거예요. 그래서 국장님이 다니셨고 제가 하다가 그것도 또 상황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정말 점심시간 1시간이라도 편안하게 사무국은 쉴수 있도록 해 주고, 또 하나, 사무국에 말씀드릴 것은 어쨌든 여기 사무국이 있는 존재는 의원들을 보좌하고 또 부족한 부분 받혀주라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꼭 의원들, 사무국 편을 가르듯이 하지 마시고 조금 더 냉정을 찾아서 앞으로 이 시간 이후에 말조심, 그런 말들이 안 듣게끔 해 주시고 잘 가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이 보냈네. 이순영의원님이 손을 먼저 들으셨는데, 김정수 부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