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명수진 제가 일해 온 킨텍스는 사실 공동출자기관이기 때문에 사실 각 주주의 판단과 이런 것을 존중하면서 의사결정을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임원추천위원을 선발하는 구조로 해서 처음부터 공개모집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주주별로 위원을 두 분씩 보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주주의 판단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업무를 진행했고요. 그리고 1차 검증은 저희는 주주총회에서 되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이기 때문에 사실 제가 짧은 소견으로는 다른 기관을 모두 다 그렇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킨텍스처럼 이렇게 주주가 위원을 추천해서 보내주는 곳은 드문 경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 구조상 저희가 반려를 할 수 있거나 그런 구조는 전혀 아니고 그건 저희 권한 밖이기 때문에 저희는 추천받은 위원을 상대로 해서 중복 추천이 없는지 그리고 신분이 맞는지 이런 정도를 조사하고요. 말씀 주신 내용도 현장에서 기피·제척·회피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