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여섯 분이 서면과 면접을 통해서 심사를 한다니까요. 감사라는 임원을 지원한 네 명에 대해서 심사를 한다고요. 1단계 서류, 2단계 면접, 중요하지 않아요?
요식 행위가 아니라면 네 명에 대해서 평생 남을 텐데 심사위원으로 들어가는 거라고요, 서류 심사와 면접으로. 그 심사가 공정했냐라는 것 때문에 지금 전대미문의 특위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지금 과장님이 이렇게 말씀을 해 버리시면,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대킨텍스라고 하는 감사를 누군지 뽑으신 분들이라고요. 그런데 주주의 3분의 1 지분을 갖고 있는 고양시가 그 심사위원 두 분을 추천하는데 어떤 질문도 안 하고 새롭게 한 분을 뽑고 기존에 있던 분을 추천하는 해당 과장의 보고에 대해서 그 어떤 누구도 관심을 안 갖고 유일하게 국장이라는 분만 기존의 분이 누구였는지를 물어봤다는 게, 지금 이게 맞습니까? 동의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왜 그렇게 하셨는지, 그 책임을 제대로 다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가 열린 거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정말 최영수 국장님을 다시 소환하고 싶네요. 진짜 일문일답으로 서로 그렇게 하셨는지 반드시 확인할 겁니다.
증인은 다음에 또 출석하셔야 될 거예요. 자, 그렇게 해서 두 분을 보냈지요. 이제는 킨텍스가 답변하셔야 돼요.
지난번에 제가 했던 것 다시 지금 복기하면서 확인하려고 합니다. 자, 제출한 자료에 보면 임원추천위원회 관리로서 킨텍스에서는 공정성 및 투명성 관리 측면에서 첫 번째, 보안각서 징구 등 비밀유지서약을 한다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