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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255회 제3행정재무위원회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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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질의보다 제안적인 얘기를 드리면 지금 주차장 세 곳에 짓는 것에 대해서 시설 안에 다른 용도의 시설물들이 들어오다 보니까 최소한 2개국 이상 다수의 과가 사업이 병행되는 상황이 되는 거죠? 지금 마장동 축산물 주차장을 보시면 그 안에 도시재생과가 관련이 되고, 뚝섬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는 또 주차장도 하면서 어린이집, 체육관 등 해서 여러 개가 들어오고, 제가 이게 지역에 맞게끔, 주차장이 부족하다 보니까 주차장이 급선무가 될 수도 있는 거고, 특히나 마장동 축산시장 같은 경우는 지금 이렇게 지어도 부족한 상황일 텐데 저는 이것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마장동 축산시장하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축산시장이잖아요? 그러면 연간 고객 내방 수하고 그렇게 되면 일 평균 몇 면이 나오겠죠, 정확한 분석을 해 갖고 주차장이 여유는 없겠지만 몇 대가 더 주차장이 필요한지 자료를 갖고 지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었을 때 우리가 지방자치가 91년도에 다시 시작되어 내년이면 30년째 들어갑니다. 적은 세월이 아니에요.

매스컴이나 이런 신문에 보면 자주 타 지역에 건물들을 나름대로 특색 있게 효율성 있게 그렇게 관에서도 건물을 짓는데 그런 것이 이슈화 되어서 매스컴에 오르내린다 말이죠. 그런 식으로 축산물시장이니까 이왕 지으려면 건물도 특징적으로 건물을 보면서 여기가 마장동 축산물시장이구나 이런 걸 의미 있게 지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성숙도가 가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성수동도 마찬가지에요.

성수동도 지금 그 옆에 서울숲에 공원을 오는 서울시민들이 주차장이 부족하니까 유수지를 복개해서 주차장을 340면 정도 하는데 그래도 부족할 겁니다. 이런 것을 지역에 맞게 더 신경 써서 지어주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얼마 전에 드라마 기막힌유산인가 보면 마장동 축산시장 배경이 나왔어요.

아쉬운 감이 있더라고요. 드라마나 이런 것이 보이지 않게 광고의 효과가 굉장히 큽니다. 그것을 예를 들면 드라마 작가를 어떻게 해서라도 섭외를 해서 마장동에 축산물시장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안타까움을 느꼈어요.

그런 것은 사실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다 보는 드라마란 말이죠. 우리 구에서 특별히 홍보비를 안 들여도 충분히 홍보가 될 수 있는데 별로 안 나왔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쪽으로도 신경을 써야 된다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