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혹시 그것 때문에 불편한 것은 없나요? 그게 없죠? 문 앞에 가서 얘기하지 않으면 방에서 하는 얘기는 안 들려요.
이것에 대해서도 얼마나 들었나 이것도 한 번 자료로 주시고, 그다음에 의원수첩 제작에 가서는, 아까 우리가 구의 간부들은 다 넣은 거예요, 팀장 것까지, 전화번호를. 그런데 이게 유무는 다 가려서 수첩에 제작돼서 나가 있겠죠. 이게 불법이라 하면 핸드폰을 안 넣겠죠.
그런데 이것은 동대문구의 일을 하기 위한 서로 소통, 전화하는 거잖아요. 이렇기 때문에 기재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저는 유독이 사진 같은 거 민원이 있으면 핸드폰 밖에 안 되잖아요, 일반전화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유독이 핸드폰을 많이, 간부님들하고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에 나가 보면 실질적으로 직능단체장들 그 분들이 전화번호를 얻기 위해서, 우리 의원들보다 그래서 수첩을 원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사무국에서 더 필요한 의원들한테 더 많이 주고 덜 필요한 사람한테 덜 주거나 이렇게 나름대로 분배하는 것을 사무국에서 하시면 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30쪽 홍보에 가서 여기는 이 책자 있는 것이라기 보다, 제가 어느 때인가 이 얘기했잖아요.
우리가 CMB에서 의장단이 바뀌어도 본사에 가서 촬영을 하잖아요. 본사에 가서 열심히 촬영하고 와요. 그런데 제가, 우리 방에 TV가 지난 해에 놨죠, 금년에 놨나?
TV를 방에 놨을 때는 그래도 그것을 활용하라고 놨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양쪽 상임위원회 들어갔을 때 그것은 못 봐요. 왜냐하면 상임위원회 충실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상대 것 못 봐요. 저희 것도 못 봐요. 복지는 복지에 가서 일단은 일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은 양쪽에 잡혀 있는데 저는 뭐가 아쉽냐면, CMB채널이 없어요, 우리 깔려있는 거.
그래서 실지로 가서 녹화만 하고 오고, 또 반대로 집에 가도 우리 아파트에 공통으로 깔려 있는 게 있기 때문에 CMB가 없어. 아예 어디서 볼수 있는 입장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CMB 채널을 하나 더, 뭐든지 하면은 CMB가 전적으로 하더만요.
그렇죠? 그런데 CMB 채널을 좀, 제가 언젠가 저것을 했었는데 아직 안된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드린 거예요. CMB 채널 없어요.
다시 깔았나요? 티브로이드죠. CMB가 없어요.
그래서 열심히 의장단이 바뀌어도 하나씩 하나씩 가서 개인 인터뷰 따잖아요. 미니 인터뷰 하잖아. 그런데 그것을 볼 수 있는 것도 없고 의원들도 ‘의장님이 오늘 인터뷰 나갔어’ 그러면 미니 인터뷰 가서 무슨 말씀을 하시나 하고 우리도 경청하고 봐야 되는데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 좀 한 번 신경써서 CMB 채널을 깔 수 있으면 깔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세 가지 자료로 요청하고 질의는 안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