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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306회 제1운영위원회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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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우리가 돈이 없어서, 예산이 부족해서 시간대가 새벽에 사람들이 거의 안 보는 시간에 송출하는 것인지, 그렇게 해서 여러 번 하는 게 나은 건지, 아니면 한 번 방영이 되더라도 사람들이 많이 보는 시간에 방송이 되는 게 효율적인지, 이 시간대를 한 번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안내책자나 의정백서 이거는 사실은 보는 걸 떠나서 우리가 근거 유지용으로 만드는 의미도 있잖아요, 역사자료처럼.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은 안 드리겠는데요.

어쨌든 영상을 잘 만들고 사람들한테 잘 배분하는 거에 대한 사업을, 그거에 대한 사업 계획을 전면적으로 다시 한번 꼼꼼하게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TV 광고는 어떻게 하는 게 효율적인지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행감자료 32페이지에 나와 있듯이 의회에 어떤 단체들이 견학한 적도 없고 의회교실을 한 적도 없는데 이건 어쩔 수 없는 거고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코로나 잘못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2020년도에는 어쩔 수 없다고 봐요.

그런데 올 후반기라도 이거는 다른 방법으로라도 뭔가 이 사업을 진행해야 될 부분이 있다. 그래서 어떤 방법을 제안하기 보다는 작년에는 그렇지만 후반기에는 최소한 1건이 됐든 2건이 됐든 실험적으로 됐든 이렇게 활동을 해야 된다. 의회가 너무 침체돼 있는 거 같기도 하고요, 분위기상.

그리고 다른 기관들도 침체돼 있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가 방역수칙이라는 부분 안에서 아이디어를 짜내서 이 청소년 의회교실과 의회견학에 대한 부분은 단 하나의 실적이라도, 실적이라는 표현 보다는 어떤 행사나 역할을, 사업을 꼭 진행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거는 잘 고민해서 차후에 후반기 때 상황을 봐서 고민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