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14쪽입니다. 용어가 조금 궁금해서 그 비대면·비접촉 생활방역 시스템 구축 신규이고 또 저희 업무보고 이렇게 보면 유튜브 생중계시스템 구축에 신규, 여기도 신규로 같이 나와 있습니다. 근데 듣기가 거의 좀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
언택트사업 업무시스템하고 온택트 업무시스템이라고 이렇게 두 가지가 나와 있습니다. 문화재단 책을 보면 코로나19 대비 비대면 온택트 업무시스템 도입 및 재단 운영시설에 자동화된 생활방역 시스템 구축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 방지와 구민의 보건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고 이렇게 온택트 업무시스템이 나와 있는데 업무보고 보면은 거기도 뭐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다는 언택트사업의 일환으로 유튜브 생중계시스템을 하는 데 굉장히 두 가지가 제가 헷갈려서 이런 부분들이, 본 보고서 경우에 보고서 내용을 보면 비대면에 어차피 온택트 업무시스템이라는 그 문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그러면 언택트가 이미 비대면의 의미를 부여하고 내포된 그런 신조어이므로 반복 단어를 왜 이렇게 쓰고 있는지 양쪽으로 좀 헷갈리지 않게 그 구분을 고려 좀 해 주십시오.
같은 비대면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제가 양쪽 책을 보면서 궁금한 게 제가 이해를 조금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