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연번1번에 161쪽을 하겠습니다. 161쪽 들어가기 전에, 앞서서 우리 이태인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구민회관 건이 제가 시설관리공단에 들어가서 물어야 될 부분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금 그게 결정도 안 난 상태에서 저희가 고심하는 부분은, 훗날 저희가 어떻게 구민회관을 그 규모로 다 해서 입주단체를 다 모시고 갈 수 있는 상황이 될지, 그 시설을 구민회관에 가게 할지 모르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이나 입주 단체나 저희가 지금 보증금 1억에 관리비가, 지금 공단도 관리비가 월 1,000만원 씩 나가고 있습니다. 더더군다나 입주단체 쪽도 저희가 보증금 1,000만원이 없어지는 돈은 아니지만 임대료 플러스 관리비가 880만원, 한 900만원이에요.
그 돈이 얼마입니까. 1억이에요, 1년이면. 그러면 과연 그 단체를 언제까지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지원과가, 물론 현실적으로 넓은 공간을 쓰고 계시다가 줄여지는 거에 대해서 지금 정말 저희가 ‘아, 이 단체는 저희가 예우를 해 드려야 된다’ 하는 단체들도 계셔요.
그런데 그런 데들이 좁은 공간에서 정말 제대로 업무도 효율적으로 할 수 없는 이런 상황인데 지금 행정지원과가 근본적으로 고심을 해야 될 부분은 구민회관 부지 언제 해결 날 지 몰라요. 이런 부분을, 저희 이번에 예산 많잖아요. 이자가 얼마 나오려나 몰라도 진짜 월 임대료 안 내는 쪽으로 대처를 해보시는 거로 연구들을 해보셔야지 1억 씩 임대료 관리비를 쓰고 나가는 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도 고심 고심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입주 단체 부분도 적어도 그분들이 필요한 거였으면 창업지원센터라든지 이런 쪽 공간으로 할애를 하셨어야 맞습니다. 저희가 공유재산 해가지고 임대료 적게,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