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아카이브라는 것이 전문용어인 것 같더라고. 내가 찾아봤더니 소장품이나 자료 등을 디지털화 하여서 한데 모아서 관리할 뿐 아니라 그것들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모아둔 파일 이런 식으로 용어가 돼 더라고. 지금 거의 신규사업에 관련된 건데 새로운 용어들이기 때문에 사실 제가 그것에 대해서 내가 문화재단이 하는 사업이 우리 구에서도, 집행부에서도 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제가 한 번 그것을 우리 문화재단 대표이사한테 한 번 질의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지금 왜냐 하면 여러 가지로 봤을 때에 그런 것도 있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여러 가지가 좀 거기에 걸 맞는 사업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또 한 가지는 지금 보면 일부는 외부 공모사업을 받아서 진행하는 사업도 더러 또 있어요, 지금 보니까. 그런 것이 비록 우리 집행부에서도 해당 부서마다 외부 공모사업을 많이 받아 오는 거죠, 와서 하고 있죠.
그래서 문화재단은 올해, 그러니까 전년 대비했을 때에 한 배 이상 공모사업을 받았어요. 전년도 20억이면 올해 12억으로 배를 넘겼어. 그래서 다른 부서도 꼭 공모사업이 뭐 좋은 건 아닐 수도 있겠어요.
하지만 우리의 예산을 외부에서 좀 이렇게 받아 오는 것도 더러 우리 구에 도움이 되는 게 아니냐 싶어서 제가 이런 것들을 지적, 얘기해 본 거예요. 그러면 팀장님 나오셔서 가상 솔루션 그것에 대해서 이해가 안 될 것 같아서, 제가 이해가 안 되니까 잠깐 설명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