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해련 의원 발언
위원 이래서 저희가 특위를 하는 거예요.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안 되니까. 그래놓고 지금 여태까지 계속 개인정보의 사유로 자료를 줄 수 없다, 자료를 계속 안 주신 거잖아요.
유명한 대사가 있습니다, 숨기려는 자가 범인이라고. 자꾸 개인정보법을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지 마십시오. 책임을 전가하지 마십시오.
누차 말씀드리지만 킨텍스는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지방 출자·출연기관입니다. 그 자리는 시민들이 세금 주는 거예요. 개인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서로 짬짜미 하는 자리가 아니라고요.
이런 경력을 가지신 분한테 고양시가 주주로서 임원 추천을 해서 그 임원추천위원으로 공무원인 분이 가서 99점을 줬다니까 저희가 안타까운 겁니다, 참담하고. 시민들에게 뭐라고 얘기할 거예요?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