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총무과에 저도 서면으로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양옥희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책자 45쪽, 전화컬러링 교체가 5,000만 원인데 지금 현재는 어떻게 쓰고 있으며, 교체하면 어떤 장점이 있고 지금 현재는 어떤 면이 불편해서 이것을 교체를 하려고 하는지 서면으로 주시고요. 친환경 정원이라고 돼 있는데 공간살균기, 자동방역시스템 이런 것은 또 물론 필요에 의해서 코로나로 인해서, 필요에 의해서 할 수 있지만 친환경 정원은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이렇게 서면으로 주십시오. 왜냐하면 친환경 정원 같은 경우는 또 구청의 주민들이 오시면 어떻게 하면 또 ‘우리 세금을 낭비한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코로나로 인해서 주민들이 좀 더 쾌적하게 잠깐 들릴 때 그 시간을 뭐 약속이라든가 있을 때에는 잠깐 ‘주민들을 위해서 쾌적하게 하셨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서면으로 자세히 좀 저한테 주시고요. 행정관리국 문화체육과, 이건 책자에 없습니다. 제가 궁금해서요, 이렇게 다니다 보니까 왕십리 광장을 이렇게 쿼터플 경관 개선공사 진행 중이더라고요.
그러는데 사실은 야간에 장미 조명으로 해서 또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고 해서 그 공사한지가 제가 2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때도 사실은 공사비가 많이 들었을 거예요. 그런데 그 공사비를 해야 한다고 해서 그 공사비도 막대하게 들여서 했는데 그것을 걷어내고 지금 다시 공사를 또 하고 있더라고요.
쿼터플 경관 개선공사를 하고 있는데 필요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해서 저한테 서면으로 주십시오. 그리고 문화재단에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이것도 서면으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립 용답어린이집 운영 그것을 구립 용답어린이집하고 또 책을 보니까 구립 왕십리 하나어린이집 운영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어린이집과 민간위탁이 4억 5,390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문화재단은 위탁을 받는 입장이긴 하지만 용답어린이집 인건비 33명, 왕십리 하나어린이집 인건비 21명임을 감안한다하더라도 민간위탁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서면으로 저한테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