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에 사람의도시연구소는 언니 거였고요. 지금 하신 연구소는 엄유주 씨인 동생이 진행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저더러 프레임을 씌우지 말라고 하는데 그것은 여기 계신 분 플러스 방송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 이해가 되실 겁니다.
제가 프레임을 안 씌워도 다 이해가 되실 거예요. 결국 경력이라는 게, 그래서 클린아이에 올린 게 파주다문화가족상담센터만 올리신 이유가 이제는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상임연구원인데 활동기간으로 정리하시고, 비영리단체이기 때문에 고유번호증을 받으신 그냥 단체예요.
이름은 연구소이지만 실제적으로 연구소가 아닌 거예요. 어떤 연구소가 가능하면 법인 등록을 해서 경력을 쌓으려고 하지 비영리단체로 고유번호증을 가지고 그냥 진행을 합니까? 요즘은 많이 바뀌어서, 예전에는 고유번호증으로 프로젝트를 받아오는 게 가능했지만 요즘은 사업자등록증, 특히 연구소는 법인으로 등록해야 사업을 진행하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되지 않고 있는 데에 있는 상임연구원이라는 경력으로 제출을 하셨고, 또 신기하게 이 상임연구원은 24년 4월부터 근무를 하셨는데 단체가 등록하고 제대로 활동한 것은 6월부터라 경력도 안 맞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프레임을 씌우지 말라고 하시네요. 그러면 본인이 활동하신 것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시면 돼요.
그런데 활동 내용을 되게 애매모호하게 하시잖아요. 대표적인 활동,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온라인 글쓰기, 그러면 이 온라인 글쓰기 프로그램 진행은 누가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