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저희 연구단체 시작하자마자 성동저널에서 기사가 터졌습니다. 연구단체 하는 게 무슨 연구용역으로 쌈짓돈 챙기는, 그런데 그 기준에 본인들이 셀프 심사하고 본인들이 다 정해서 본인들이 평가하고, 그런 기사로 저희 성동구의회가 나갔거든요. 앞으로도 그런 논란은 전체 의원들에게 다 있을 겁니다.
지금 행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연구용역이 시작이 됐기 때문에 이제 스타트고요. 지금까지 25개 구가 연구용역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운영위에서 10%를 쓰는 거에 대한 평가가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올해부터 이 연구용역에 대한 평가가 셀프로 이루어진 것들에 대해서 내년에 아마 굉장히 논란이 될 텐데요, 저희 의회가 선도적으로 외부 심의위원을 두었으면 하는 제안을 둡니다. 서대문에서 처음으로 하고 있는데 서대문도 지금 저희랑 비슷한 논란 때문에 의원을 세 분 두셨다가 이제 거기는 합의가 돼서 의원을 빼고 전체 외부 심의위원으로 가기로 했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