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저희가 5명으로 모이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주제를 현대사에 대한 학습을 하겠다고 하면 그 현대사에 대한 것들을 가지고 14명 중에서 5명이 모이는 게 쉽지 않다고 생각했고요. 14명 중에서 저희가 하고 있는 생활정책 연구단체의 쓰레기는 그나마 다 같이 할 수 있는 주제였기 때문에 모이는 게 좀 수월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25개 구 중에 3명으로 하고 있는 곳은 여덟 곳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많이 시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표준안에 보면 2명으로 해도 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때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3명, 5명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연구단체가 자꾸 만들어짊으로 인해서 의정활동비 사용하는 부분에 대한 논란에 대한 고민들이 있으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따로 규칙으로 일인당 규정액을 정해서, 예를 들어서 저희가 쓸 수 있는 의정활동비를 50만원으로 결정한다 그러면 제가 이 연구단체에서 30, 이 연구단체에서 20, 이런 규정들을 정해서 원활하게 의정활동비의 10%를 분할해서 쓰면 되는 다른 방법들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차원에서 모이기 쉬운 방법을 찾기 위한 방법이 3명 이상입니다.
꼭 3명이 아니고 3명, 4명, 5명도 가능합니다. 이상철 위원님, 대답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