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것은 우리 성동구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전 세계가 코로나19에 대해서는 지금 한거니까 그나마 우리나라는 지금 K방역으로 인해서 세계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4, 500명씩 하루에 지금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고, 이런 추세로 되다 보니까 지금 진료소가 부족, 병상이 부족한 상황이 됐고. 좀 그런 것을 구체적인 자료를 어느 정도는 숙지하고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것은 기본 아닙니까?
그랬을 때 우리가 연령별로 이렇게 했을 때 어느 지역이 더 환자가 더 많은지에 대해서 그것을 우리 해당 보건소에서 그것을 정확히 알고서 대처해야지 소장님이 그런 데이터가,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옛말이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들도 잘 들으세요, 앉아 있으시겠지만.
물론 해당 부서마다 아이들한테서부터 교육을 하는 과도 있어요, 보니까. 정말 어릴 적부터 습관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마 그런 뜻이 아닐까요, 요람에서 무덤이?
어렸을 적에 임산부, 이런 교육을 각과 별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 세밀하게 해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