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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06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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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거는 몇 개, 몇 개소 설치했다는 거예요. 그럼 제가 해당 과에다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295쪽에 정말 안전재난과의 것을 물어보겠습니다.

중간에 네 번째 가면 그림자 조명 설치 사업 있잖아요? 왕산로22길 해서 8개소에요. 제가 이거를 지난해 보면, 이거 아까 질의한 거와 같아요.

어둡고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에 안전한 메세지가 담긴 그림자 조명이에요. 땅바닥 보면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아니면 ‘안심귀가길 되세요.’, ‘안전한 귀가길 되세요.’ 이런 건데 이게 똑같아요. 지난해 보니까 그냥 보안등이 있는 데를 찾아 다녀야 되는 거야, 저는 추천하기를 어둡고 컴컴한 데를 밝혀주라고 했어요.

진짜 어둡고 컴컴한 골목길 많아요. 그러면 그거는 전기를 못 끌어오고, 못 해서 못 한다는 거예요. 이러면 이거 맨날 해 봐도 소용없어요.

정말 이게 한심스러워요. 그래서 실제로 밝은 곳에 갖다가 설치를 했어요, 저희 동네인 장한로26다길에, 할 때가 없어서. 결론적으로 이것도 동네에 끌고 와야 할 때가 없어요.

어두운 곳에 하면 봉을 세워서 해야 되는데 봉을 안 세우니까, 쉽게 하려고 하는 건지 또 다른 예산이 드는 건지, 그럼 애시당초 이런 예산을 안 세워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이거는 지금 제가 보면 주관부서가 안전재난과잖아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