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위원 통합청사를 짓고 또 뭐 행정복합타운을 짓는다고 뭐 시 장래가 발전 희망이 있고 저는 그렇다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물론 이제 행정 통합이 되면 만약에 문경하고 통합이 된다거나 이렇게 했을 때 바깥으로 외곽지로 나가서 문경하고 가까운 지역에 통합청사를 미리 지어놓으면 우리 상주시가 유리한 고지를 접한다는 건 저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제 이거 기금을 보면서 우리가 만약에 지금은 잉여자금이 많아서 이렇게 적립을 많이 해놨어요.
그런데 만약에 우리시가 저번에도 재정안정화기금이라는 거를 하나 마련을 했잖아요. 잉여금이 많을 때 재정안정화기금에 넣어서 그 다음해에 만약에 들어오는 게 적을 때 다시 사용을 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죠?
그런데 여기에다가 통합청사 기금이라고 딱 목을 지어서 지어놓으면 나중에 급하게 써야 될 때 또 조례를 다시 변경을 하거나 제정을 다시 하거나 이런 저거를 해야 되잖아요. 의회승인도 받아야 되고 절차가 복잡해진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도 이렇게 심도 있게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나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돈을 적립을 한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지 않냐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