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답이 좀 잘못된 거 같습니다. 제가 받았던 사업 결과보고서에 의하면 2018년도와 2019년도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각각 150명씩 워크숍 형태의 외부로 나가서 기념식과 중식을 먹고 힐링프로그램을 받고 들어오는 걸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이렇게 책정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2020년도에는 9월 17일에 코로나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각 개별 기관에 유공자를 표창하고 기념품을 제공하는 것으로 행사의 내용이 바뀐 것 같습니다.
준하여서, 제가 보기에는 향후에 프로그램이, 각 개별 기관에서 이렇게 유공자 표창과 기념품 제공하는 걸로 바뀌면서 예산이 전체적으로 줄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되는데, 작년에도 800명대였다고 하시니까 조금 의문이 들고요.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서 그 주간을 선포해서 사회복지에 종사하시는 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거는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 예산이 깎인 거는 거기에 준해서 깎였다고 생각을 하고, 내용을 어떻게 채워나갈 건가에 대한 부분들이 과에서 고민하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계획이 연말에 구체적으로 나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