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어쨌든 간에 이거는 우리가 어두운 길을 밝혀준다고 그림자 조명을 하면서 안심하고 가라는 거예요, 취지 목적은. 실제로 가로등 보안등 밑에다 해야 된다, 그래서 실제로 어두운 곳은 못 하는 거예요.
어두운 곳을 하려면, 저도 지역에서 민원을 해 보면 전신주를 세워야 돼, 전신주를 세워야 되니까, 그거 뭐라 그래요? 봉을 세워야 되니까 못 하는 거예요. 편리하게 하려다 보니까 가로등 밑에만 달아요.
그래서 실제로 가로등 밑에 가면 그림자가 그냥 조명만 있어요. 이래서 무슨 효율적으로 여성안심귀가를 하겠어요. 그래서 이걸 한 번 다시 봐달라는 얘기고요.
이거 해당 과에서 다시 이렇게 좀, 금년에 할 때나 앞으로 할 때는 이걸 참고해서 하셔야지, 그러면 이거 해야 할 필요 없어요. 예산만 낭비하는 거예요. 보안등 있는 데다, 말 그대로 보안등이에요.
그 밑에다가 설치해 놓으면 무슨 어두운 데를 밝혀주고 안심하게 귀가를 하겠어요. 그리고 여기 CCTV 비상벨 설치가 되어 있는데 비상벨 같은 경우는 이용을 하나요? 그런 건수 있나요?
그런 통계는 안 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