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결과물이 교육을 받은 분은 중복자가 있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어쨌거나 기본과정을 35명, 거기에서 심화과정 14명이 받았다면 벌써 20명은 기본과정만 받고 안 받은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어떤 후속조치나 평가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그리고 또 거기에 교육을 이수한 분들 중에 요리공방팀 답십리동에 ‘여우도시락’ 한 팀만 창업을 했어요. 그랬을 경우에 과연 6,000만원이라는 예산이 실은 적은 예산도 아니잖아요.
창업가를 키우기 위한 어떤 지원비나 교육비로 쓰였을 건데,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은 정성적인 평가를 충분히 받아야죠. 하지만 이런 정량적인 부분도 아까 장년층 경비원 육성하고 마찬가지로 취업이나 창업으로 연계된 결과물이 중요하지 과정을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