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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256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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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질의이라기보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상생학사가 운영되고 있어서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취지나 내용들은 학생들과 지역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는데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2020년 3월에 21세대가 한 건물에 입주하고서 작년에 추가적인 실적이 전혀 없었습니다.

기간제근로자 1명이 지금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는데, 올해의 코로나 상황을 염두에 두더라도 그 이외에 상생학사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은 점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우려를 표하고 있고, 기간제근로자가 이 외의 업무도 있기는 하지만 사업 참여 주택을 물색하고 이것을 확대해 나가는 데 어느 정도 열심히 하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나 이 기간제근로자가 관리사각지대에 있는 게 아닌가, 업무 지침은 주거정비과에서 지침을 받고 있고 실제 소속은 장학재단에 있어서 관리의 주체나 이런 업무프로세스를 관리함에 있어서 혹시라도 사각지대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고요, 기간제근로자의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