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위원 질의이라기보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상생학사가 운영되고 있어서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취지나 내용들은 학생들과 지역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는데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2020년 3월에 21세대가 한 건물에 입주하고서 작년에 추가적인 실적이 전혀 없었습니다.
기간제근로자 1명이 지금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는데, 올해의 코로나 상황을 염두에 두더라도 그 이외에 상생학사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은 점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우려를 표하고 있고, 기간제근로자가 이 외의 업무도 있기는 하지만 사업 참여 주택을 물색하고 이것을 확대해 나가는 데 어느 정도 열심히 하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나 이 기간제근로자가 관리사각지대에 있는 게 아닌가, 업무 지침은 주거정비과에서 지침을 받고 있고 실제 소속은 장학재단에 있어서 관리의 주체나 이런 업무프로세스를 관리함에 있어서 혹시라도 사각지대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고요, 기간제근로자의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