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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19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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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승용차를 오시는 분들은 이미 어디 갈까를 다 정해놓고 오세요. 안내를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자기네들 갈 곳을 다 짜놓고 온다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너무 시기상조라는 거예요. 올바르게 지금 홍보도 잘 안 돼 있고, 오시는 분들 어차피 자기가 다 알아서 오시는데 이게 과연 필요하냐? 이거 만들어 놔봤자 시설비 이거 유지관리비만 더 들어가요.

쓸데없이. 이게 도비 준다고 해서 저희가 받아올 게 아니라니까요. 자꾸.

그리고 아까 전에 축제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뭐라 그랬냐 그러면 작년에 집행부에서 원래 안 하시기로 했던 거잖아요. 정비하고 하시겠다면서요. 그러면 집행부에서 하셨던 말을 지켜달라는 차원에서 저희가 삭감을 했어요.

올해 했던 말 다르고, 내년에 하는 말 다르고, 본예산 할 때 말 다르고, 추경 할 때 말 다르면 어떡합니까? 집행부도 일관성을 가져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시내에서 하든, 낙동강에서 하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낙동강에서 하면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거기에 모든 관광 인프라가 다 근처에 있으니까 하면 괜찮아요.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해요. 뭐 시내에서 한다고 해서 시내 상권이 뭐 좋아지냐? 안 좋아집니다.

어차피 거기에서 머물다가 가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그래서 시내상권하고 솔직히 대표 축제하고는 별 상관이 없어요. 톡 까놓고 이야기 하면 그렇잖아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