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2,000만원은 못 넘어요. 그러면 469쪽에 저희 동네 거만,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연번 6번 보셔 봐요. 3,773만원 이렇게 했을 때에 1,594만원 이렇게 지원돼요.
또 저희 동네 거 9번에 가면 래미안 장안2차, 거의 2억이 되는 돈이에요. 아파트 사업비가 그런 거예요. 아파트 사업비가 그런데 여기도 %가 있잖아요.
어떤 사업이 들어왔는지 모르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최고 한도액이 2,000만원을 못 넘어요. 그러다 보니까 1,597만 5,000원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이게 아까 형평성에 어긋난다 하는데 제가 인식하기는 2,000만원은 못 넘기고 사업마다 %가 다르고 이러다 보니까 다 그 밑이에요, 2,000만원 미만. 많이 가야 1,500 이거고 전농 삼성 같은 경우만, 이게 얼마예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2억 공사를 해도 꼭 해야 되는 거면 필수로 해야 되잖아요, 아파트에서.
꼭 이거를 유지보수를 해야 돼, 2억이 들어. 그런데 다만 몇 %라도, 1,597만 5,000원이라도 받아다가, 우리 돈을 덜 쓰자 이 개념이거든요. 이렇게 제가 인식하고 있는 게 맞나요?